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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전자기학 문의드립니다.
작성자
이춘길
조회
20
작성일
2019-07-09 [13:15]
첨부파일
jpg magnetic.jpg (63.1 MB)

 

안녕하세요.

 

저는 물리학과를 졸업한것도 아니고, 현재 물리학과 연관된 직업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다만 전자전기공학부를 졸업했고, 최근에 전기기사 시험을 준비하다가 전자기학의 특정 부분에 의문점이 생겨 문의를 드립니다.

이 계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다면 삭제를 하셔도 됩니다.

 

문의점은 자화율(분극율도 마찬가지지만 여기서는 자화율만 보겠습니다.)에 관한것입니다.

 

http://www.ktword.co.kr/word/abbr_view.php?m_temp1=3921&m_search=자화율

위 링크에서 보면 자화율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Xm(자화율) = 비투자율 - 1

입니다. 사실 학교에서 저도 오래전이긴(20여년전) 하지만 그렇게 배웠습니다.

(지금, 옛날 William H.HAYT,JR.의 Enginnering Electromagnetics(5th edition)의 285page를 보니 위와 같이

Xm(magnetic susceptibility) = 비투자율 - 1 로 나와 있군요.)

 

그런데, 대부분의 전기기사 시험의 문제를 보면, 자화율을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Xm(자화율) = (비투자율 - 1) x 진공중의투자율

 

예시1) 첨부파일은 제가 공부하는 전지기사 시험 교재인데 위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시2) 2011년도 전기기사 3회 전기기사 필기시험 2번 문제

       02, 비투자율은? ( 단, mu0는 진공의 투자율, Xm은 자화율이다.) 답 : 1 + Xm/mu0

예시3) http://contents.kocw.net/KOCW/document/2014/honam/youyongmin/4.pdf

       의 18page

 

위의 예시 모두에서 자화율은 (비투자율 -1 ) x 진공중의투자율로 보고 있습니다.

자화율이라는 용어의 통일과도 관련있는것으로 보이는데, 아쉽게도, 본 한국물리학회의 용어집에는 "자화율"에 대한

정의가 없습니다.

 

국가공인시험에서 조차 "Xm = (비투자율 -1) x 진공중의투자율" 이라고 나오고 있어서,

어느쪽이 맞는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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