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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의학물리 연구원 모집 (자기공명분야)
작성자
기초과학연구소 뇌과학이미징 연
조회
1212
작성일
2017-01-02 [20:23]

Good at physics? Be an MR Physicist and save lives in your lifetime!

기초과학연구원 뇌과학이미징연구단 (CNIR, Center for Neuroscience Imaging Research) 에서 자기공명영상 (MRI) 을 이용하여 생체물리현상을 연구할 의욕적인 연구원을 모집합니다. 자기공명에 의한 비파괴, 비접촉, 비침습적 인체 영상법은 물리학자와 화학자가 발견, 발명한 이후 현대 의학에 혁신을 가져 왔으며 특히 뇌과학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기공명은 극저온, 초전도, 고전압, 고자장 등 첨단 물리와 공학이 기반이 되어 기기를 만들고, 영상의 생성이 푸리에 공간에서 일어남으로써 수학적인 해석이 중요할 뿐 아니라 생체의 전자기적 성질을 영상에 담을 수 있어 흥미로운 연구 주제가 많은 분야입니다. 연구 성과가  의학적으로 응용됨으로써 물리학도로서 생명 치료에 기여하고 사회와 밀접한 연결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 위치한 뇌과학이미징 연구단은 2015년 새로 지은 건물에 3개의 고자장 영상 기기 (동물 2, 사람 1) 와 관련 교수진이 새로 들어와 의욕적으로 연구를 시작한 젊은 연구단입니다. 모집대상은 물리학 전공 박사후 또는 석사후 연구원으로 물리, 수학의 배경지식과 방법론을 의학과 뇌 연구에 응용하려는 동기를 가진 분입니다. 2017년 수시 채용이며 포닥 연봉은 미국 보건성 (NIH) 가이드라인을 따라 주어지고, 계약 연장에 대한 정해진 횟수가 없이 능력에 따라 안정적인 연구가 가능한 환경입니다. 자기공명영상 연구경험이 필수는 아니며, 관심 있으신 분은 연구단 홈페이지 (http://cnir.ibs.re.kr/)와 연구책임자 홈페이지 (http://www.seungkyunlee.com/) 를 참조하시고 지원하실 분은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아래 주소로 이력서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관련 질문 또한 상시 환영합니다.
이메일: seungkyun@skku.edu (이승균 교수)

연구책임자 홈페이지 중에서:

Q. What is Magnetic Resonance?
Nuclear magnetic resonance, since first reported observed by Felix Bloch in 1945, has quickly become its own field of research. It has saved countless lives through Magnetic Resonance Imaging [There are 300,000 MRI scanners worldwide], revolutionized analytical chemistry [Glassware industry was disrupted], and is still providing exciting and impactful subjects of research at the crossroad of physical and biological 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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