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지부

1952년에 창립되어 6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물리학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분과

지부장 인사말

코로나 정국으로 급변하는 가운데도 학문의 기초인 물리학 분야에서 열심히 연구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대구·경북지부 회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기초과학의 중심에 있는 물리학의 학문적 위상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학령인구의 감소가 올해와 내년에 걸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지역 대학에서 공부와 연구하고 있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기초학문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며 변화의 물결을 묵묵히 지켜보며 어려운 시기에 물리학을 지켜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하여 대구·경북지부 회원 분들께서 학문에 정진하는 가운데도 폭넓은 학문적 교류를 통하여 많은 연구 및 교육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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