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2021 가을 한국물리학회상 수상자 발표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10-08 조회수 923
  • 2021 가을 한국물리학회상 수상자 발표

     

    2021 가을 한국물리학회상 수상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수상자는 2021년 10월 20일(수) 오후 5시 10분에 개최되는 온라인 임시총회에서 소개되며, 상패와 부상은 개별 발송이 됩니다.

     

     

    ■ 논문상

    이봉우 (단국대)
    물리개념 및 학습과 관련된 연구, 과학 탐구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 영재교육 및 과학교육정책과 관련된 연구 등을 수행하여 새물리에 우수한 논문들을 출판하였음
     

    최선진 (고등과학원)
    강하게 상호작용하는 양자장론 및 끈/M-이론을 비섭동적인 방법으로 이해하는 연구를 진행하여 JKPS에 게재한 논문이 높은 피인용 수를 기록하는 등 JKPS의 발전에 기여함
     

    홍석륜 (세종대)
    제일원리 계산방법을 활용하여 그래핀을 비롯한 다양한 2차원 물질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우수한 논문들을 CAP에 게재하였음
     

    ■ 장려상

    이가영 (한림대)
    반도체 소자 관련 연구 결과를 다수의 새물리 논문으로 게재하여 관련 분야 연구에 기여한 바가 인정되는 등 장래가 촉망됨
     

    황준하 (포항공대)
    수치적 시뮬레이션을 통해 블랙홀 증발의 각 단계별 상호정보를 계산하고 이 결과를 JKPS에 게재하여 높은 피인용 수를 기록하는 등 해당 분야의 발전에 주요한 기여를 한 것이 인정됨
     

    안건형 (경상국립대)
    재료물리 관련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여 CAP에 발표한 논문들은 높은 피인용 수를 기록하며 CAP 학술지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함
     

    ■ 젊은물리학자상

    류세희 (연세대)
    흑린에서 큰 폭의 밴드갭 조절 가능성 및 디랙 전자구조를 관찰하여 high impact 저널에 제1저자로 논문을 출판하는 등 향후 유능한 고체물리 실험 물리학자로서의 성장이 기대됨
     

    신동빈 (MaxPlanck Institute for the Structure and Dynamics of Matter)
    시분해 물성 연구와 제일 원리 계산 방법론 개발에 큰 기여를 하여 우수한 물리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는 등 장래가 촉망되는 물리학자로 판단됨
     

    정준우 (기초과학연구원)
    액시온 실험에 관한 한국에서 배출된 최초의 박사 중 한 명으로서, 입자물리 분야 연구에 있어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우수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앞으로 한국 액시온 실험을 이끌어갈 젊은 과학자로 판단됨
     

    ■ 봄비물리학상

    옥종목 (부산대)
    이종층상구조 물질에서 층간 결합에 의해 발현되는 현상을 극한환경에서의 물성 측정을 통해 이해하고, 이종층상구조의 강상관물질에서 새롭게 발현되는 양자현상을 관측하는 등 뛰어난 연구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장래가 촉망되는 신진 연구자임
     

    ■ 우수여성대학원생상

    이민진 (성균관대)
    물리학의 개념과 방법론을 사용해 도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들을 연구하여 우수한 논문을 다수 게재하는 등 향후 장래가 촉망됨
     

    하영경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산업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투명 전도성 산화물의 성질을 전자 사이의 강한 상호 작용을 이용하여 극대화시키는 디자인 법칙을 개발하여 우수한 논문을 다수 게재하는 등 향후 장래가 촉망됨
     

    ■ 융문반도체논문상

    이주찬 (성균관대)
    반데르발스 물질 기반 순수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여 기초과학 및 응용적인 측면에서 업적의 완성도, 주제의 독창성 및 참신성이 높은 우수한 논문을 제1저자로 발표한 연구성과가 인정됨
     

    ■ 계원상

    임성민 (대구대)
    한국물리학회가 발간한 물리학용어집의 용어를 활용하여 최근 5년간 지속적으로 새물리에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는 등 물리학 용어 발전에 기여함
     

    ■ 신진물리학자상

    이대수 (포항공대)
    변전성이 나노 단위 물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나노 단위 변전성이라는 연구 분야를 새롭게 개척하여 다수의 우수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탁월한 연구성과가 인정됨
     

    조길영 (포항공대)
    2차원 네트워크 초격자 물질계 이론이라는 새로운 연구분야를 개척하여 다수의 우수한 물리 저널에 교신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등 고체물리 이론 분야에서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이 인정됨
     

    ■ 응집물질물리학 MSM상

    서준호 (포항공대)
    단결정 합성 및 전도 특성에 대한 실험을 기반으로 위상학적으로 특이한 반데르발스 강자성체를 활발히 연구하여 관련 분야에 훌륭한 기여를 했다고 평가됨
     

    이시헌 (한국과학기술원)
    초전도 분야의 주요 이슈인 니켈산화물 초전도체에 대한 이론 연구를 진행하여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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