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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지부장 간담회 개최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02-27 조회수 124
  • 지난 2021년 2월 23일(화) 오후 2시에 지부장 간담회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되었다. 학회에서는 회장, 실무이사장, 새물리편집위원회 및 물리대중화위원회 위원장, 총무이사, 재무이사가 참석하였으며, 지부에서는 대구경북지부, 부산울산경남지부, 전북지부, 광주전남지부, 강원지부, 충북지부, 제주특별지부의 지부장이 참석하였다. 제29대 집행부에서 처음 개최된 이번 지부장 간담회에서는 새물리특별호, 지방대학 우수졸업상, 지부장 선출 시기, 물리대중화, 지부활동 활성화에 대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였다.

    먼저 새물리특별호 관련하여 새물리편집위원회 고재현 위원장이 최근 투고 논문 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2021년 지부학술대회 개최 독려 및 새물리특별호 발행 일정을 부탁하였다. 지방 대학 우수졸업상 관련 논의에서는 현재 충북대 물리학과에만 우수졸업생에게 한국물리학회장상을 수여하고 있는데 이를 전국 지방에 소재하고 있는 국립대 및 규모가 큰 사립대 물리학과 또는 물리 관련 학과로 확대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어 지부장 선출 시기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노태원 회장은 지부장이 당연직 이사이므로 회장 선출 시기 및 임기에 맞게 지부장 선출 시기 및 임기도 조율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물리대중화 프로그램 논의에서는 물리대중화위원회 김범준 위원장이 2021년 물리대중화위원회 활동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지방에서의 물리대중화 수요, 활동 및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구하였다. 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 과학앰배서더 운영, 타 학회의 유사 프로그램 등을 벤치마킹하자는 의견들이 제시되었다. 마지막으로 논의된 지부활동 활성화 관련 논의에서는 부산울산경남지부에서 지부학술행사 시 본부 보조금으로 운영이 부족하여 등록비를 받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술행사 홈페이지, 등록비 결제 및 관리에 대한 학회 본부의 도움을 요청하였다. 또한 분과-지부 연합 학술프로그램 운영도 제안되었다.

    약 2시간 동안 개최된 이번 지부장 간담회에서 지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으며, 향후 학회 운영 시 이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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