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마물리

1952년에 창립되어 6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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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과회 연혁

분과회 연혁

   1970년대 후반은 1, 2차 오일 쇼크의 강한 영향을 받아 미국, 소련, 유럽, 일본이 경쟁적으로 새로운 에너지원 개발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시작하였던 시기였다. 이 영향으로 그 당시 플라즈마 물리학분야의 국제적인 연구활동도 무한 에너지원으로 간주되고 있는 플라즈마 핵융합 에너지원 개발에 모든 역량이 집중되고 있었으며, 또한 산업적으로는 반도체 산업의 발전으로 플라즈마가 반도체 제조공정에 서서히 도입되기 시작하던 때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시기의 국내는 서울대, 한양대, 과기원, 경북대 등 몇몇 대학에서 플라즈마 및 핵융합 강좌를 개설하고 주로 이론 위주의 강의 및 연구를 시작한 플라즈마 분야의 태동기였다.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의 돌파구가 된 구 소련의 토카막 T-3의 눈부신 성과는 우리나라 연구진을 강하게 자극했다. 먼저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가 나서서 핵융합 과학의 핵심 저변 기술을 확보하고 핵융합 연구의 동기를 마련하자는 뜻에서 토카막을 만들기로 했다. 장치의 이름은 서울대학교의 머리글자를 따 SNUT-79(Seoul National University Tokamak-79)로 지었다. 그러나 관심 있는 학자가 구할 수 있는 연구비 한도에서 어렵사리 연구를 진행하는 정도이다 보니 우리나라의 초기 핵융합 플라즈마 연구는 그 규모가 작아 외국 연구를 모방하기도 어려운 수준이었다. 반면에 프로젝트의 규모가 작은 까닭에 연구 주제 선정이 자유로웠다는 것이 장점이었고 이를 효시로 플라즈마에 관심 있는 교수들을 중심으로 여러 학교에서 연구그룹이 만들어졌다는 점 등은 나름대로의 성과였다.

    1980년대에 들어와 한국물리학회에 플라즈마물리학분과회 설립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1981년 9월, 그 당시 외국의 연구 열기가 반영되어, 국내․외에서 이 분야를 연구하고 있었던 정문규(한국에너지연구소), 정기형(서울대), 홍상희(서울대), 최덕인(한국과학기술원), 이자현(미국 NASA), 김영기(미국 Argonne 연구소) 6인이 분과 설립을 발기한 후 곧 학회의 승인을 얻어 동년 10월 23일 제43회 추계 정기총회 때 분과가 창립되었다. “국내에서도 시급히 이 분야의 연구를 활성화하고 플라즈마물리학 및 핵융합 연구에 종사하고 있는 회원 간에 상호 긴밀하게 연구협의와 교류를 가능하게하고 선진 제국과 정보교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다”는 것이 분과 설립 취지였다. 초대 분과회위원장으로는 정문규 박사, 운영간사로는 최덕인 박사가 추대되었다. 이듬 해 4월 봄 학회 때 처음으로 6편의 분과 논문발표가 있었으며, 그 후 논문 발표 수는 플라즈마 분야의 전공자 수와 더불어 증가하여 80년 말까지 매 학회 시 10-2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한편 이 시기의 대표적인 실험연구 프로그램으로는 서울대의 SNUT-79 토카막 장치 및 한국원자력연구소의 KT-1 토카막 장치 건조를 들 수 있다.  이 두 프로그램은 당시 열악한 연구 환경 및 재원 조달 문제로 여러 어려움을 겪으면서 장치를 완성을 하는데 약 10여 년의 기간이 소요된 장기 프로그램이었다.  이들 프로그램을 통하여 플라즈마 핵융합 분야의 국내 연구 기틀이 서서히 마련되었으며, 향후 이 분야에서 활약할 많은 연구 인력들이 배출되었다.  또한 이 신생 분과의 국내 학술교류 및 저변 확대를 꾀하고자 분과 차원의 여러 노력이 기울여졌다. 일례로 83년도부터 91년도까지 해마다 여름철에 플라즈마물리학 워크숍을 개최하여 꾸준히 저변을 넓혀 나갔다. 특히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포항공대, 아주대, 국민대, 외국어대, 동아대, 광운대, 숭실대, 경기대, 대구대, 제주대, 단국대 등 여러 대학교에 속속 플라즈마물리학 관련 과목들이 개설되어 이 분야의 많은 고급 인력을 양성하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1990년대에 들어와 연구기반 및 인력이 상당히 갖추어지게 됨에 따라 학회 때 발표논문 편수도 50 - 60여 편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발표 논문의 급증으로 94년 가을학회부터 분과초청 논문을 제외한 모든 논문은 포스터 발표만으로 운영하여 오고 있다. 또한 92년도부터는 한국가속기 및 플라즈마 연구협회(KAPRA)와 합동으로 매년 워크샵을 개최하여 가속기 및 핵융합분야의 학술 교류를 촉진하고 산업적인 저변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오고 있다.  이 시기의 분과 관련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서 가속기 분야에서는 1987년도 포항공과대학에서 건설을 시작한 포항 방사광가속기 사업을 들 수 있다. 이 사업은 당시로서 세계 최정상급인 제3세대 2.5 GeV 대형 방사광 가속기 연구시설을 건조하는 사업으로서 8년 동안 약 1,339억 원이 투입된 국가 대형프로젝트이었다. 이 사업을 통하여 가속기 장치 및 방사광 이용분야의 국내 연구 역량이 단기간 내에 거의 선진국 수준으로 확보되었을 뿐 만 아니라, 동시에 많은 우수한 연구인력이 배출되었다.  이에 따라 분과 회원수도 100여명 이상으로 크게 늘었다. 한편 핵융합 플라즈마분야에서는 국내의 부족한 연구시설의 확보를 위하여, 해외에서 장치를 기증 받은 후 다시 보강하여 설치하는 사업들이 이루어졌다. 기초과학지원연구소의 한빛 플라즈마 발생장치 사업은 미국 MIT의 TARA 장치를, 한국과학기술원의 KAIST-Tokamak은 미국 텍사스대학의 PreText 장치를 인수받아 우리 실정에 맞게 성능을 개선한 사업이었다. 이 장치들은 플라즈마 진단 및 가열 등 기초연구 및 인력양성에 요긴하게 쓰이게 되었으며, 국내 학연간의 학술 교류와 국외 연구자 및 기관들과의 교류의 터전을 마련하는데 기여하였다.  한편 한국원자력연구소에서는 KT-1의 후속사업으로 중형 토카막인 KT-2 건설을 목표로 설계를 시작하였다. 이 시기부터 분과를 주축으로 한 플라즈마 분야의 국제학술 교류가 활발하게 진행되었다. 94년 9월, 대덕과학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2회 아시아-태평양 플라즈마과학기술 학술회의 (’94 APCPST)‘를  기초과학연구소, KAPRA와 공동으로 유치하였다.  90년대 후반에는 플라즈마, 핵융합 및 가속기 분야가 주 연구분야로 명실상부하게 구축되었으며 상당한 연구기반도 마련되었다. 또한 분과 회원수도 200여명에 이르게 되고, 매 학회 논문 발표도 120여 편 이상으로 양적, 질적인 발전을 이룩하게 되었다. 또한 연구 테마도 과거의 기초연구를 넘어서 기술을 실제 산업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연구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일례로 분과 회원들이 플라즈마공정 분야의 개척을 통하여 국내 반도체 산업과 PDP(Plasma Display Panel) 개발에 큰 기여를 한 점이다.  또한 환경 및 산업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플라즈마 토치, 플라즈마 발파, 플라즈마 집진기 등의 기술 개발에도 분과 회원들이 크게 기여하였다.

   2000년대에 들어와 플라즈마분과회의 활동이 눈부시게 증가하였으며,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대형사업을 기획하고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우선, 1995년 12월에 착수되어 2007년 8월에 완공된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ed Research, 한국 차세대 초전도 토카막 연구) 사업은 건설비 1,500억 원, 장치건설비 3,090억 원이 소요되었으며 설계, 제작, 조립 및 종합시운전 완료에 이르기까지 12년에 걸쳐 진행된, 당시로는 국내 과학기술 역사를 통틀어 가장 거대한 규모의 사업이었다. 2008년 6월 13일, 단 한 번의 시운전 시도 만에 최초 플라즈마 발생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룸으로서, 한국의 과학기술역량과 국내 산업체의 기술적 우수성을 전 세계적으로 입증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장치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초전도 선재인 니오븀-주석 합금(Nb3Sn)을 사용한 장치로서는 세계 최초로 건설 성공을 이루어 낸 것으로 ITER 건설계획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장차 핵융합로 건설을 위하여 반드시 확보해야 할 핵심기술인 『정상상태 운전기술』과, 『고성능·고효율 플라즈마 발생 및 제어기술』을 확보함과 동시에 이와 관련된 핵심 하드웨어 기술의 확보를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2002년 7월에는 양성자가속기사업(Proton Engineering Frontier Project)이 21세기 원천기술개발에 활용될 국가기반연구시설 구축을 목적으로 과기부의 21세기 프런티어연구개발 사업으로 착수되었다. 1단계 사업으로는 100MeV 20mA 대용량 양성자가속기 및 빔 이용시설을 개발・건조하여, 경주 건천에 2012년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 1단계 사업비는 총 3,140억원으로 정부가 양성자가속기개발과 관련시설을 개발・구축하고, 사업유치기관인 경주시가 사업부지, 부대시설 및 연구지원시설을 제공하며, 여러 분야 산업체가 참여 협력하여 성공리에 추진되고 있다. 선형 양성자가속기는 세계 3번째로 개발하여 성능시험을 마치고 설치 중에 있으며, 이용자프로그램을 통하여 물리, 원자력, 의학뿐만 아니라 나노, 재료, 생명, 에너지, 환경 및 기초과학 분야의 국내 이용자도 750여명을 확보한 바 있다. 1단계에서는 주로 양성자를 활용하여 각 분야의 미래원천기술을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며, 향후 2단계에서는 GeV급으로 확장하여, 차세대 강력 펄스 중성자원 구축과 이용을 계획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3년에 ITER 회원국으로 가입하였으며, 2008년 9월에 국가핵융합연구소에 ITER한국사업단 설립을 계기로 본격적인 사업활동을 시작하였다. ‘ITER’ 는 International Thermonuclear Experimental Reactor의 약자로, 라틴어로 ‘길(Way)’이라는 뜻이다. ‘인류의 미래 에너지 개발로 나아가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ITER 사업 목적은 핵융합 에너지의 실용화 가능성을 공학 기술적으로 입증하여, 최종 전력 생산에 기여하는데 있다. 2019년 11월 최초 플라즈마 발생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건설비로 71억 유로가 예상된다. 현재, 한국, 미국, 유럽연합, 중국, 일본, 러시아, 인도 등 7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회원국들이 분담하여 조달하는 부품들을 현장에서 조립 완성하는 형태이다. 우리나라는 초전도 도체 등 9개 품목을 조달하며 건설단계까지 약 1조2천억 원의 비용을 부담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계획에 따라 사업이 차질 없이 수행되고 있다. KSTAR의 가동과 ITER사업에의 참여로 다음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다: (1) 핵융합에너지 기술자립 기반 마련과 핵융합분야의 선진기술 개발 기반구축 및 연구저변 확대를 통한 핵융합에너지의 자력개발을 위한 고유원천 핵심기술 확보, (2) 핵융합 상용화 대비 고유 핵심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기초연구기반 구축 및 고급 연구인력 양성. 이에 따라, 2008년에 서울대에 ‘핵융합로공학 선행연구센터’(한국연구재단의 ERC 프로그램)가 설치되었다. 이를 필두로 하여, 2009년에는 대학 인력양성 프로그램(당시 한국연구재단 핵융합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핵융합 플라즈마 진단 및 정상상태 운전 연구센터(포항공과대학교)’, ‘핵융합 플라즈마 수송현상 연구센터(한국과학기술원)’, '핵융합 경계 플라즈마 연구센터(한양대)', ‘핵융합 플라즈마 이온가열 연구센터(원자력연구원)’의 4개 거점센터가 대학 및 연구소에 설치되었고, ‘입자빔 조사를 통한 핵융합재료 연구그룹(단국대)’, ‘핵융합 플라즈마 통합 운전 시나리오 해석 및 전산모사 연구그룹(서울대)’ 등의 우수공동연구그룹이 활동을 시작하였다. 이 사업과 연계하여 서울대학교는 현재 소형 Spherical 토러스인 VEST(Versatile Experiment Spherical Torus)를 개발 중이며, 한양대학교는 다이버터 영역의 플라즈마 연구를 위해 DiPS-2(Divertor Plasma Simulator 2)를 운영 중이다. 한편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는 ‘핵융합 플라즈마 난류수송 현상에 대한 통합모델링 연구’를 핵심주제로 하여 5년간의 WCI  (World-Class-Institute)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와는 별도로 2009년에는 전북대에 고온플라즈마응용연구센터(교육과학부 고가연구장비구축사업)가 설치되었다. 이 센터에서는 2.4 MW 플라즈마토치를 비롯한 고가장비를 구축하여 항공기 및 핵융합과 관련된 극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재료와 부품에 대한 시험 그리고 플라즈마 응용 및 산업화 기술 연구를 목표하고 있다. 같은 해 국가핵융합연구소에는 플라즈마 응용기술 활성화를 목표로 동 연구소에 ‘융복합플라즈마연구센터’를 설치하였으며, 2012년 말까지 센터이전을 목표로 군산시 군장국가산업단지 내에 건물을 건설하고 있다. 한편 광운대는 플라즈마와 바이오과학을 접목하는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하여 2010년부터 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센터(한국연구재단 SRC)를 운영하고 있다. 포항가속기연구소는 2009년부터 2011까지 3년에 걸쳐 총 1,0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PLS성능향상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 기존의 포항방사광(PLS) 저장링을 철거하고 새로운 구조의 PLS II를 구축하여 2012년 4월부터 이용자들에게 보다 좋은 방사광을 제공하고 있다. PLS II는 에너지가 3.0 GeV인 최신, 최첨단의 제3세대형 가속기로서, 주요설비로는 전자를 만드는 전자총(electron gun), 전자를 빛에 가까운 속도로 가속시키는 길이 165m의 선형가속기(linear accelerator)와 가속된 전자를 초고진공 통로에 저장시키는 둘레 280m의 저장링(storage ring), 그리고 방출되는 방사광을 이용하여 각종 첨단 연구 실험을 실시하게 되는 각종 빔라인(beam line)들로 구성되어 있다. PLS II는 3세대 광원의 핵심인 삽입장치를 최대 20개까지 설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삽입장치 및 휨자석 빔라인을 포함하여 28기의 빔라인이 활용 중에 있으며, 앞으로 국내 과학자들이 필요로 하는 신규 빔라인 건설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까지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포항가속기연구소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으며 이후 제 4세대 방사광가속기 사전타당성조사, 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 타당성 연구, 4세대 방사광가속기 경제적 타당성 등 사전용역을 수행하였다. 이와 같은 활동의 결과로써, 2011~2014년까지 4년간, 총 사업비는 4,260억인 4세대 방사광가속기 건설이 결정되었다.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총길이 1,110m이며 10GeV의 에너지의 선형가속기, 0.1nm급 파장의 X-선 방사광을 발생시키기 위한 150m의 삽입장치, 경 X-선 영역의 극초단(펨토초)․고휘도 빔라인 3기 설치 및 기술지원 설치를 주요사업으로, 가속기 체험관과 게스트하우스 건립을 연계사업으로 진행한다. 또 과학비지니스벨트사업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이 시작되어, 현재 기초과학연구원이 설계 및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1981년 창설된 플라즈마물리학분과회는 이제 30 년이 갓 지난 상태이다. 그 동안 분과 회원들이 단결하여 포항방사광가속기(PLS, PLS II, XFEL), 핵융합연구장치(KSTAR, ITER), 양성자가속기사업 등 국가적인 중요한 대형사업을 일으키고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다. 분과 회원수도 학·연·산의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387명(누적인원 기준)으로 학회 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학술 활동도 매우 활발하여 매년 약 400편의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1. 플라즈마물리학분과회 학술회의 연혁*

연도

내용

비고

1981. 9.

분과설립취지서 물리학회에 제출

발기인 6

1981. 10. 23

분과설립 승인 및 창립총회 개최

43회 추계 정기총회 (원광대)

1982. 4. 23 - 24

첫 분과 논문발표회

44회 춘계 정기총회 (육사): 초청 2, 구두 4

1983. 7. 15 - 16

83년도 여름 플라즈마물리 및 핵융합 연구모임 발표회 (1 플라즈마물리학 워크숍)

과기원 (홍능): 구두 10

Proceedings: 새물리 234(8311)

1987. 2. 13 - 14

2회 플라즈마물리학 워크숍: 플라즈마의 산업적 응용

과기대: 구두 14

 

1988. 8. 5 - 6

3회 플라즈마물리학 워크숍

서울대: 구두 15

1989. 8. 11

4회 플라즈마물리학 워크숍: 플라즈마 물리학과 그 응용

경북대: 구두 8

1991. 4.

포스터 논문발표 제도 도입

62회 봄 정기총회 (서강대): 초청 1, 구두 15, 포스터 29

1991. 7. 19

5회 플라즈마 합동 워크숍

포항공대: 구두 51, KAPRA/ 플라즈마응용기술연구회/ 극한기술연구개발협의회 공동개최

1992. 7. 14

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21세기를 선도할 원자력 산업

한국원자력연구소: 구두 14, 포스터 32

1993. 6. 30 - 7. 3

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및 플라즈마 하계학교

기초과학지원연구소: 구두 13, 포스터 28

1994. 9. 25 - 27

2회 아시아태평양 플라즈마 기술 학술회의 (’94 APCPST) 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대덕과학문화센터: 구두 8, 포스터 30, KBSIKAPRA 공동 개최

1994. 10. 21 - 22

분과 구두발표는 초청강연으로 국한, 분과초청논문집 발간 시작

69회 가을학회 논문발표회 (동국대): 초청 8, 포스터 55

1995. 6. 23 - 24

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Advanced Fusion Science Research

대덕과학문화센터: 구두 26, 포스터 49

1995. 8. 11 - 12

국가 핵융합 연구개발 추진계획()에 대한 전문가 공청회 개최

서울대

1996. 6. 9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 (APCTP) 개소기념 학술대회 플라즈마분야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 구두 7, 포스터 17

1996. 7. 4

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서울대: 구두 12, 포스터 40

1996. 8. 21 - 23

1회 아시아-태평양 플라즈마 이론물리 학술회의 (APPTC '96)

대덕과학문화센터: 구두 22, 포스터 30, KBSIKAPRA공동 개최

 

1996. 10. 18

플라즈마관련 과학기술자 명부 발간

국내외 291

1998. 2. 11

분과 Homepage 개설, 한국물리학회 Homepage에 연결

http://www.knfp.net/kpsdpp

http://www.kps.or.kr

1998. 3.

분과 운영위원 및 위원장 선거제도 변경

분과 정회원에 의한 운영위원의 우편투표 (위원장은 운영위에서 호선)

2000. 7. 17 - 18

2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생산기술연구원: 구두 12, 포스터 51

2000. 11.

학회분과초청논문 분과 홈페이지에 게재시작

http://www.kps.or.kr

2001. 7. 6 - 7

KAPRA & KPS/DPP 합동 워크숍

제주대: 구두 12, 포스터 40

* 이후 분과회 연혁은 플라즈마 관련 학회의 증가로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주요 행사를 아래에 정리하는 것으로 대신함.

(1) 한국물리학회 플라즈마분과 학술논문 발표회: 1981년 가을에 시작되어 매년 봄과 가을에 2회 개최됨. 2012년 봄 행사는 4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초청 및 구두발표 15 , 포스터발표 72 편임.

(2) KAPRA & KPS/DPP 합동 정기학술대회: 1992년에 7월에 시작되어 매년 7월 초 개최되었으나, 2012년부터는 6월 마지막 주 목-금요일로 변경. 2012년 행사는 628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첨단전자빔산업기술이용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초청 및 구두발표 9, 포스터발표 47편임.

(3) ICABU(International Conference on Accelerator and Beam Utilization): 매년 가을에 개최됨. 2011년 제15회 행사는 5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초청 및 구두발표 33 , 포스터발표 99 편임.

  

 

2. 플라즈마물리학분과회 주요 연구활동 연혁

연도

내용

주관기관

1979

SNUT-79 토카막 프로그램 시작

서울대

1980

KT-1 토카막 프로그램 시작

() 한국원자력연구원

1989~1993

PLS: 3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포항가속기연구소

1990

KAIST-Tokamak 프로그램 시작

한국과학기술원

1993

한빛 플라즈마 발생장치 프로그램 시작

() 국가핵융합연구소

1995~2007

KSTAR 사업

() 국가핵융합연구소

2002~

양성자가속기 사업

원자력연구원

2008~

ITER 한국사업단

국가핵융합연구소

2008~

핵융합로공학선행연구센터 및 VEST

서울대 (ERC)

2009~

융복합플라즈마 연구센터

국가핵융합연구소

2009~

WCI 핵융합 연구센터

국가핵융합연구소

2009~

고온플라즈마 응용연구센터

전북대 (고가연구장비구축사업)

2009~

핵융합 기초연구 및 인력양성사업

한국연구재단

핵융합플라즈마 진단 및 정상상태 운전연구 거점센터

포항공과대학교

핵융합 플라즈마 수송현상연구 거점센터

한국과학기술원

핵융합 경계플라즈마연구 거점센터 및 DiPS

한양대

핵융합 플라즈마 이온가열연구 거점센터

한국원자력연구원

우수

공동연구그룹

입자빔 조사를 통한 핵융합 재료연구

단국대

핵융합 플라즈마 통합운전 시나리오 해석 및 전산모사

서울대

2009~2011

PLS II: 포항 방사광가속기 성능향상사업

포항가속기연구소

2010~

중이온가속기 구축사업

기초과학연구원

2010~

플라즈마바이오과학연구센터

광운대 (SRC)

2011~

XFEL: 4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

포항가속기연구소

 

 

3. 역대 플라즈마분과회 위원장

기간

분과회 위원장

기간

분과회 위원장

1981.10 - 1982.4

정문규

1982.4 - 1984.4

최덕인

1984.5 - 1986.4

정기형

1986.5 - 1988.4

이희제

1988.5 - 1990.4

박덕규

1990.5 - 1992.4

박덕규

1992.5 - 1994.5

이경수

1994.6 - 1996.5

남궁원

1996.6 - 1998.5

홍상희

1998.6 - 2000.5

이재구

2000.5 - 2002.5

최병호

2002.5 - 2004.5

조무현

2004.6 - 2006.5

장충석

2006.6 - 2008.5

고인수

2008.6 - 2010.5

권 면

2010.7 - 2012.6

최은하

2012.7 - 2014.6

노승정

2014.7 - 2016.6

최원호

2016.7 - 2018.6

석희용

2018.7 - 2020.6

전동오

2020.7 - 현재

황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