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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물리학회 70주년] EBS특집물리다큐 2022년10월22일(토)오후3시10분 방영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10-20 조회수 1214
  • [한국물리학회 70주년]

    EBS특집물리다큐 2022년10월22일(토)오후3시10분 방영 

     

    한국물리학회 창립 70주년 기념 EBS 특집 물리다큐

    “알고 보면 물리 – 한국 물리학의 성취와 도전”


    한국물리학회 창립 70주년 기념으로, 한국물리학회와 EBS가 합작으로 물리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습니다. 2022년 10월 22일(토) 오후 3시10분 EBS TV에서 50분간 방영됩니다. 공기로 숨을 쉬고 물을 마시듯 물리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국물리학의 70년을 돌아보면서, 우리 물리학의 연구와 기술개발, 그리고 산업에 이르기까지 물리학의 발전으로 변화된 세상에 대해 재조명 합니다.  

    우리는 과학불모지에서 과학선도국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살펴보면, 대한민국 물리학의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알고 보면” 모든 것은 “물리”입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BS TV 방송일시 : 2022년 10월 22일 (토) 오후 3시 10분
    (보도 링크)
     


    알고 보면 물리 - 한국 물리학회의 성취와 도전
     
     


     
    *방송일시 : 2022년 10월 22일 (토) 오후 3시 10분
     
    20세기 이후, 세상의 모습을 완전히 바꿔놓은 위대한 과학의 힘.
    그 중심에 현시대의 연금술이라 불리는 물리학이 있었다.
    과학불모지에서 과학선도국으로 이끈 대한민국 물리학의 현재와 미래,
    “알고 보면” 모든 것이 “물리”다.
     
    전방위 지식 큐레이터 방송인 정영진,
    물리와 대중의 간격을 좁히고 있는 김상욱 교수,
    한국인 최초 도쿄대 수석 양자물리학자 채은미 교수
    세 명의 진행자와 함께, 세상 어디에나 있는 물리학 속으로 떠나본다.
     
     



     
    지구에 만드는 인공 태양, 핵융합프로젝트 KSTAR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를 얻으려는 인류는 지구에 인공태양을 만들기 위한 거대 핵융합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1억도 플라즈마 유지 30초라는 세계기록을 갖고 있는 KSTAR를 발판으로 선진 7개국 핵융합프로젝트 ITER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 1990년대 핵융합 프로젝트 초창기부터 실험장치 연구 개발에 참여한 이현정 박사와 함께 핵융합 프로젝트의 과거, 현재, 미래를 살펴본다.
     
     
     



     
    차세대 반도체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우리나라 첨단 산업의 대표주자가 된 반도체. 세계는 지금 새로운 반도체 소재 개발로 소리 없는 전쟁 중이다. 나노 단위로 더 작고 더 향상된 기능으로 개발해온 실리콘 반도체가 한계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이영희 교수가 이끄는 기초과학연구원 나노구조물리연구단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묽은자성반도체. 실험으로 증명한 자성반도체를 상용화하는 연구를 진행중이다.
    전세계 중소형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을 석권한 한국. 그 비결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보다 새롭고 보다 편리한 기술을 제품에 구현하는 것.
    반도체 신기술 개발의 치열한 현장을 찾아가본다.
     
     
     
     



     
    전쟁의 폐허에서 세계 물리학 선도국가로, 한국 물리학의 역사
     
    20세기 초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비롯 물리학의 대단한 발견이 쏟아져나올 때, 우리나라는 물리학과 개설도 할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를 지나고 있었다. 광복 후 전쟁의 폐허 위에서 싹을 틔운 한국 물리학. 실험장치를 빌려다 쓰며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세계 물리학을 이끄는 나라들 중 하나로 성장, 발전했다. 우리나라가 배출한 세계적인 물리학자들과 아시아태평양 물리학의 허브인 아태이론물리센터까지 자랑스러운 한국 물리학의 역사를 돌아본다.
     
     
     



     
    암흑물질에서 양자컴퓨터까지, 
    미지의 영역에 도전하며 인류의 한계를 뛰어넘으려는 물리학의 최신연구
     
     
    미지의 영역에 도전하며 인류의 난제를 풀고 있는 최신 물리학을 통해 물리학이 가져올 미래를 가늠해 본다. 우주의 신비를 규명할 암흑물질과 중성미자 실험을 위해 강원도 정선 철광산 지하 1000m 아래에 실험실을 만든 기초과학연구원 지하실험연구단.
    정보처리의 양과 속도에서 기존 컴퓨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양자컴퓨터, 미래 국가경쟁력과 직결된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의 연구 현장을 찾아간다.
     
    대한민국 물리학의 위대한 성취와 도전을 통해 세상 어디에나 있는 물리학을 살펴볼, 
    특집 <알고 보면 물리>는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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